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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인용] 최근 문신용 염료중 3개 제품에서 다량의 발암 가능 물질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재미교포 출신 타투이스트 아이락 킴(42) 씨는 “시험에 사용된 염료들은 대부분 정품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라고 주장했다.
사건이 터진 후 그는 타투이스트들이라면 모두 알만한 염료 판매 업소에 전화해 바륨이 검출된 이터널 잉크의 세관 통과 증명을 요구했지만 아무런 대답도 듣지 못했다. (정식수입 제품이 아니란 의혹)
또한 자신이 갖고 있는 미국산 정품 잉크를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같은 모델과 비교해봤을 때 제조·유통사와 보관 조건 등의 표기에서 차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제품을 비교해도 정상제품과 다른 것이다)
정품들은 모두 제조 국가와 FDA 식약처에서 검증을 받은 제품들이다. 만약 "정품에서 기준치의 1,320배, 485배에 달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면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먼저 난리가 났을 것”이라고 했다.
5년 이상 타투업계에 종사한 문신전문가들은 잉크의 “유무해를 떠나서 잉크로 인해 부작용이 생겼던 사례는 실제로 본 적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검사 결과 역시 타투 업계에 합법을 막기위한 위화감을 조성하려는 의도가 짙다고 볼 수밖에 없다 고 말했다.
모든
뉴스를 종합해 보면 시험에
사용한 잉크가 미 FDA승인 잉크라는
대목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가
없고 그렇게 빠져나갈 구멍을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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