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문신감염 안전국가입니다”
외국의 타투샵 보다 위생적인 국내 일반타투샵 

▲ 우리나라는 세계유례없이 문신사들을 불법으로 단속을 하고

▲ TV신문 등 매스컴에는 문신 단속때나 계절이 바뀌면 문신이 에이즈 간염 매독등 감염의 우려가 있다고 공포에 가깝도록 경각심을 주고

▲ 폭력배와 갈취꾼들은 가려움이고 뭐고 조금만 이상하면 부작용이라고 문신의 트집을 잡아서 전국적으로 돈을 뜯고 다니고

▲ 고객들의 바늘 재사용 하는 것은 아닌지 확인을 하고 에이즈 라도 걸릴까봐 깨끗한 문신샵을 찾아다니는 현실에서 세계에서 가장 위생에 민감한 나라가 되었고 문신사들 또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다 보니 병원보다 더 위생적이 타투샵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문신은 20년이상 단속을 당하고 법의 처벌을 받는동안 문신사들의 위생인식은 자연히 높아지게 되고, 고객이 문신으로 인한 감염이 생기지 않게 조심하게 되고 설사 감염이나 부작으로 인하여 법의 처벌을 받거나 배상을 해주는 일이 없도록 그야말로 악조건에서 시술을 하면서 그 위생 인식또한 외국의 문신사들 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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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매스컴에서 지적하는 타투샵의 비위생 기준을 보면 병원 수술실과
비교하여 병원보다 어두운 공간은 무조건 비위생 이라고 비난을 합니다
우리나라 문신사들이 단속을 피하기 위해 그 잘못된 기준에 맞추다 보니
오히려 병원보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타투샵도 많습니다
위의 사진은 병원이 아닌 불법이라고 말하는 일반 타투샵의 모습니다]

 

 

우리나라 매스컴의 거짓 정보가 진실을 흐리게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나라 문신시술소가 에이즈같은
병균을 옮기는 곳인지 외국의 문신환경과 비교해 보자
 

우리나라의 문신시술을 하면 비위생 적이고 에이즈등 감염을 옮기는 곳이라는 잘못 알려져 있다. 이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현상으로 매스컴에서 잘못된 정보를 국민들에게 반복하여 주입시켜 온 결과가 원인이기도 하다.
전세계의 문신사들이 바늘과 잉크등 소모품을 일회용으로 사용하고 있어 피부로 인한 감염은 사라진 상태에서 우리나라의 문신 환경은 외국에 비해 결코 비위생 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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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문신----

중국은 문신에 대하여 관대하고 그 활동이 자유롭다 13억명의 인구만큼 문신시술소도 많고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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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모든 문신제품이 자체 생산이 되고 전세계로 공급되고 있는 현실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산을 사용하면 사람이 죽는것처럼 인식하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중국도 사람사는 곳이고 부자도 우리나라보다 수십배나 많고 좋은제품도 더 많이 있다는 사실이다
상해의 알려진 문신샵은 시술비용이 한국보다 2배~3배나 비싸다

분명한 것은 중국산이라고 해서 다같은 것은 아니다 한국에 수입하는 물건이 고급제품은 놔두고 아주 싸구려들만 가져오는 것이 문제다
중국은 교통비와 공산품과 시장 농산물 값이 아주 싸서 아무리 없는 사람도 먹고사는데는 별 지장이 없다

 


[중국의 어느 지역에서나 볼 수 있는 길거리 타투샵, 타투를 범죄로 처벌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타투의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이다]

타투샵에 신을 신은체 시술을 받고 타투머신의 전기선이 끌려서 흙이 묻고 먼지가 날리는 외국의 타투샵에 비해 우리나라 타투샵은 바닥에 뒹굴어도 될 만큼 깨끗하고 최고의 타투위생을 갖춘 나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타투샵이 불결하고 비위생이라고 근거도 없는 기준으로 문신사들을 범죄자로 몰아서 처벌하고 있다

 

[타투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 중국, 중국의 타투위생과 비교할 때
우리나라의 타투위생은 세계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일본문신----

일본도 의사 면허가 없는 사람이 문신을 하는것은 불법이다
그러나 과거의 법은 과거일 뿐 현대는 문신에 대해 관대하다못해 매년 문신축제에 백만명이상 운집을 하는가 하면 일본인 열명중 한명이 문신을 할 만큼 개방되었고 문화의 전통성을 인정하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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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타투장인 호리요시가 바닥에서 문신하는 것을 우리나라 매스컴이
보도한다면 어떻게 할까? 원룸이나 가정집 오피스텔은 비위생으로
에이즈등 감염이 생기는 곳 이라고 비난을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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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타투장인 호리야스.. 우리나라 매스컴이 본다면 경악할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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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타투 장인 호리야스 어두운 환경이 집중도를 높이고 고객에게는
편안함을 주지만 우리나라에서 매스컴은 비위생적이고 감염의 우려가 있다고
문신을 악의축으로 몰아왔다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문신장인은
이러한 최적의 환경에서 기술을 발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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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장인의 제자도 바닥에서 문신을 시술하면서 기술을 전수받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매스컴에서는 이러한 환경을 아주 나쁘게 보고
악의적으로 보도를 하는 이상한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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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신은 우리나라보다 더 혐오스럽고 야쿠자의 상징으로 여겨지지만
문신을 비하하거나 악의 축으로 내몰고 범죄자 취급을 하지 않는다
일본은 문신축제를 열고 문신박물관을 운영할 만큼 문신의 전통성을
인정하지만 우리나라는 그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미국의 문신----

국민의 4명중 1명이 문신을 했다고 하지만 미국은 생각보다 굉장히 보수적인 국가다. 대기업이나 경찰이나 군대의 경우에는 목덜미 위로 올라오는 문신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한다.
대기업도 혐오스러운 문신을 가진자가 취직을 할 수 있는곳은 많지 않다그러나 문신을 문화로 받아들이고 예술로 인정하는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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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처럼 위생이 철저한 나라의 타투 환경을 보면 우리나라도
결코 뒤지지는 않는다. 작업장에서 신발을 신은체 시술받는 이러한 풍경은
우리나라에서는 드물다.
우리나라의 시술환경이 감염을 옮기는 온상이라고 하지만 외국의
타투 환경과 비교하면 타투 환경을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매스컴에서는 우리나라의 타투 환경을 보고
에이즈 감염을 옮기는 지저분한 곳으로 혹독하게 비난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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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외국의 타투샵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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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스티커와 자유분방한 작업공간은 위생적으로 엄걱한 국가에서
인정하는 타투샵의 전경이다 우리나라의 매스컴은 이러한 타투샵을 보면
비위생 이라고 비난만 할 뿐, 위생과 비위생의 경계선도 없이
타투를 나쁘게만 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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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원룸이나 오피스텔은 이것보다 더 나쁜 환경은 절대 아니다
원룸이나 오피스텔이라면 최소한 바닥은 맨발로 다니고 바닥에
누워도 될만큼 깨끗하다.
우리나라 매스컴은 병원시설이 아닌 원룸과 오피스텔이라면 무조건 더럽고
비위생적 이라며 이유없이 비난만 하는 것은 문신시술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면서 일반인 문신시술소를 병균을 옮기는 곳으로 나쁘게 보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매년 4백만건의 문신시술이 있었고 20년동안 수천만건의 문신시술이 있었지만 에이즈나 간염에 걸린 사례가
단 한차례도 보고된적이 없다

그런데도 도대체 우리나라 매스컴은 당나라 매스컴인지
아직도 에이즈나 간염에 걸린다고 뉴스때마다
국민들을 공포에 몰아넣고 문신을 악의적으로 보도하며
거짓기사를 밥먹듯이 내보내고 있다

 

문신을 하면 에이즈에 걸린다고 근거도 없이 문신을 나쁘게 방송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뿐입니다

 

 -타투합법을 위한 탄원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