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문신감염으로 부터 안전한 나라입니다

  •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없는 문신단속으로 인하여 20년동안 문신사들을 감염의 주범으로 몰아부쳐 단속을 하였습니다
    그 감염의 단속으로 문신사들은 감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기에 위생에 최선을 다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  TV 방송이나 신문 새스컴에서는 문신단속때 마다 불법문신을 하면 에이즈 매독 C형간염 B형간염 결핵 등 감염의 우려가 있다고 보도를 하고 있어 국민들이 문신을 하면 감염이 생긴다는 것을 의식하게 되었고 경계를 합니다

     
  •  문신 단속때마다 의사들이나 단속 경찰이 하는 멘트가 꼭 따라붙습니다
    불법문신을 하면 에이즈 매독 C형간염 B형간염 결핵 등 감염의 우려가 있으니 꼭 병원에서 문신시술을 받으라고 멘트를 빠트리지 않습니다

  • 인터넷의 문신제거병원에서 광고를 하면서 불법문신을 받으면 각종 전염병에 감염이 된다고 국적불명의 문신부작용 사진과 함께 불법문신의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  불법문신을 악용하여 돈을 갈취하는 갈취꾼들이 전국을 돌며 문신을 하고나서 조금만 이상하여도 문신부작용 이라며 트집을 잡아서 돈을 갈취한다는 뉴스가 보도 되는가 하면 일반인들도 이에 질세라 조금만 이상하여도 문신부작용을 의심하게 됩니다

  • 심지어는 문신 시술후에 치유과정에서 잠시 가려운 것을 문신부작용이라면서 돈을 갈취하는가 하면 결국은 고발까지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재판정에는 가려움을 문신부작용이라며 갈취꾼의 손을 들어준 사례도 있습니다

  • 문신 고객중 많은 사람들이 바늘을 재사용하는 것은 아닌지 확인을 하는가 하면 혹시 병이라도 옮길까봐 깨끗한 문신샵을 찾아다니는 현실에서 문신사들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다 보니 병원보다 더 위생적인 곳도 있습니다

  • 결국은 우리나라의 문신은 수많은 단속과 감염의 공포를 연일 보도하는 사이에 감염을 우려하여 위생에 최선을 다하는 결과가 되어 어느나라보다 문신감염으로 안전한 나라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병원과 별차이 없이 위생적인 시술소도 많이 있습니다]

 

"촌놈 겁주기 식으로 광고"를 하여 이득을 챙기려는 의료계의 광고들

 문신 활성화 20년, 최근에는 매년 4백만건의 문신시술이 있었고 20년동안 최소 4천만건 이상의 문신 시술이 있었지만 의료계의 주장처럼 에이즈, 결핵, 매독, 간염, 육아종 등의 질환에 감염된 사례가 없었고 확룔로 봐도 4천만분의 0 이라면 위험성이 거의 없다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더구나 지금은 문신 바늘이 1회용품으로 교체되었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위생상태도 예전과 달리 좋아졌다면 이제는 문신으로 인한 감염은 없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촌놈 겁주는 식으로 광고를 하고 있는 의료계의 광고들입니다

[*** (한의원)원장]
무허가 문신을 할 경우 단독(丹毒, 감염의 의한 염증), 농피증, 결핵 간염 에 감염될 수 있으며 켈로이드 체질을 고려하지 않고 시술할 경우... 헤르페스바이러스보균자에게 시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과식증 포진 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한다

 

[2012.05.23 국민일보]
문신제거전문병원 클린타투 메디에스 피부과 정해원 원장은 “문신 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은 다양한데 상처를 통한 세균 감염, 간염, 사마귀, 매독, 에이즈 등의 전염, 드물게는 이들의 악성화 경향, 육아종 형성 등의 보고되고 있다” 고 설명했다

 

[2012.0710 아이뉴스]
비 위생적인 환경에서 문신을 시술받는 경우 자칫
출혈, 육아종, 켈로이드, 건선 등 세균 감염에 의한 피부질환이나 각종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

 

[2012.7.9 CBC뉴스=메디컬이즈]
불법시술소에서 시술 받는 경우, 감염의 의한 염증발생 및 출혈, 육아종, 켈로이드, 건선 등에 시달릴 수 있다. 혈액을 통해 전염이 이뤄지는 결핵, 간염, 에이즈 등과 같은 각종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의료계에서는 일반인들의 문신시술행위를 결사반대하고 이렇게 문신을 악의 축으로 광고를 하면서 문신사들을 벼량끝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혈액이 공기에 노출되면 8~10분이면 응고가 되어 감염을 일으킬 수 없다는 것은 의사들은 기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원의 예방주사는 줄을 서서 고객을 맞이할 수도 있지만 문신시술은 주사놓듯이 이사람 저사람을 이어서 문신을 할 수 가 없습니다
최소한 문신고객과 상담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30분에서 1시간은 충분히 걸린다는 것이며 그동안 혈액이 응고되지 않고 30분에서 1시간동안 있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불가능하고 감염을 일으킬 수 없는 구조입니다
더구나 1회용 바늘을 사용한다면 그러한 혈액으로 인한 감염 광고는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의료계에서는 진실을 알면서도 침목하고 사법부에서는 진실이 밝혀져도 외면하는동안 20년이 흐르는 동안 애꿋은 문신사들만 범죄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법부에서는 문신을 의료행위로 규정하면서 "고도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가진 의사가 해야한다"고 판결을 하였지만 문신기술은 의료기술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일반인이 문신사 흉내를 내다가 발생한 상처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문신이 의학 지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고도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가진 문신사가 해야 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문신 잉크는 문신시술후 1~2주후에 비로소 칼라가 발색을 하기 때문에 시술당시에는 고도의 경험과 감각으로 색상을 주입하게 됩니다
그런 특성을 모르는 초보자들은 색상이 보일 때까지 바늘을 수 없이 찌르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1~5년을 배워야 문신을 겨우 이해할 수 있는 고도의 전문직을 사법부에서는 완전히 무시하였고 의료기술만 있으면 대한민국이 의사들 누구나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신을 처음 접하는  젊은 고객들은 문신이 불법인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문신이 불법이고 병원에서 의사들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면 한결같이 놀랍니다

그리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이렇게...

"와 쩐다 의사가 문신을 한 대... 진짜 이런 것을 의사가 할 수 있나요? " (법이 그래..)

"대박이다, 병원이 어디있나요"  ( .. 우리지역엔 병원없어...)

"진짜 병원에서 이런 문신 할 수 있나요?" (아니.. 병원에는 이런거 못해..)

"와 의사들 욕심 좆나 많다... "

벌거숭이 임금님을 보고 웃는 어린이 이야기 동화처럼...
일반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병원에서 그림그리는 문신을 독점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을뿐더러 국민건강은 미끼로 돈을 벌려는 속셈이라는 것을 알고서는 다들 놀랍니다

더군다나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만 불법이라고 하면.. 이 부당한 현실을 보고 찬사를 보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매년 문신인구가 80만명이고 시술건수는 400만건이나 되는 이유

문신인구의 계산

2007년도 기준으로 각종 매스컴에 보도된 내용을 종합하면 우리나라에서 1년동안 문신을 시술하는 인구는 80만명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문신사들 사이에선 사람인원을 체크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 시술 횟수를 체코하는 사례가 정확한 계산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령 A 문신사가 고객한분에게 아주작은 별 모양을 해주고 20만원을 받았고, B문신사는 고객한분에게 큰 문신을 하여 10회에 걸쳐 시술하면서 200만원을 받았다면 두 문신사는 각 1명씩 시술하였지만 가격과 소득은 다릅니다

그래서 외국이나 국내의 문신사들 사이에 최근 계산법은 시간당 계산을 하거나 횟수당 계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시간에 10만 ~20만원을 받는가 하면 1회 10만~30만원을 받는 것으로 계산을 하는 것이 더 정확한 계산법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하루에 1건 ..2건 했다는 식의 건수로 계산하는 추세입니다

문신인구의 계산과 평균 시술횟수를 계산하면 400만건 정도로 추측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국의 문신사는 2만명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