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불법의료행위 규정은 "상식이하의 실천 불가능한 법"

불법문신 단속 때 마다 각종매스컴에 등장하는 문신 쇼

그리고 뉴스와 의료인들의 기사광고와 아나운서와 경찰관의 한마디... 불법문신을 받으면 부작용으로 염증발생. 출혈. 육아종. 켈로이드. 건선 등 다양한 피부 후유증. 결핵. 간염. 에이즈 등 각종 질환에 걸릴 수 있다면서 문신의 경각심을 일깨워 주면서 공포에 가까운 수준의 경고를 합니다

그리고 문신전문병원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문신전문 병원에서 시술하라고 현실과 동떨어진 방송 하고 있습니다

 

20년전에 대법원의 판례에 따라 반영구화장이 의료행위로 규정이 되면서 일반 문신시술도 불법의료행위가 되었습니다

의료행위가 된 그 이유를 보면 마취를 한다는 것이고, 바늘을 재사용 할 경우 혈액으로 인한 감염의 우려가 있다는 것이고, "고도의 의료기술을 가진자가 해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대다수 99%의 문신사들이 마취를 하지 않는데도 마취를 하는 것으로 오인을 하였고 또한 일반문신은 혈액으로 감염을 옮긴다는 것이 불가능 한데도 불구하고 혈액으로 인하여 감염을 옮긴다고 오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신을 하기위해서는 간단한 의료지식이 필요한 것을 의과대학을 다녀야 하고 의료허가증을 가진자가 할 만큼 고도의 의료지식이 필요한 것으로 오인하였습니다

그 잘못된 사항들을 보면.. 혈액은 공기에 노출되면 8분에서 10분이면 응고가 되어 감염을 일으킬수 없다고 의학사전에 나옵니다

즉 에이즈에 걸린 사람에게 주사바늘로 찌른후 일반사람에게 찔렀을 때 에이즈에 걸릴 확률은 0.03% 라고 합니다

문신 바늘은 주사바늘과 달리 구멍이 없습니다

주사바늘은 안에 구멍이 있어 혈액이 오랫동안 응고되지 않고 있다가 다른사람에게 주사를 놓을 경우 감염을 옮길 수 있다고 하지만 문신 바늘은 주사바늘과 달리 구멍이 없습니다

그리고 문신을 하기위해서는 30분에서 1시간의 준비시간이 걸리는데 어떤 혈액이라도 30분에서 1시간 동안 응고되지 않고 있다가 다른 사람에게 감염을 옮긴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더구나 문신 바늘은 재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을 사용한지가 벌써 5~7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문신으로 인한 감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각매스컴이나 각종뉴스에서는 불법문신을 시술받으면 에이즈 매독 결핵 간염등 질병에 걸릴수 있다고 공포의 수준으로 광고를 하고 있어 문신사들을 더욱 악의축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20년동안 수천만건의 문신시술이 있었지만 분명한 사실은 문신을 받고 에이즈 매독 결핵 간염등에 걸린사례가 단 한 차례도 보고된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더 웃기는 것은 문신을 금지한 현행법이 실현 불가능하고 황당하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의 문신사들이 문신을 하기 위해서는 의과대학을 다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20대에서 50대의 문신사들이 6년에서 10년동안 의과대학을 다닐수 없는 환경이며 실행 불가능합니다

또한 의과대학에 간들 문신기술이나 문신그림을 가르치는 곳이 없기 때문에 이 역시 말도 안되는 실행 불가능한 법입니다

 

그리고 간단한 위생지식 몇가지를 배우려고 의과대학에 진학해야 한다는 이유가 너무 어이가 없고 현실성이 전혀 없는 억지법이라는 것입니다. 그 문신시술을 하기 위한 위생지식을 보면 시술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청결하게 하라는 것이고, 문신 바늘을 한번 사용하고 버려라는 것이고 위생적인 문신환경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위생지식을 배우려고 의과대학을 다녀야 한다는 현행법은 상상을 초월하는 그야말로 상식이하의 실행 불가능한 법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사법부에서는 문신시술을 “고도의 의료지식을 가진자가 해야한다는 것” 으로 오인 하였습니다

문신을 보는 대다수의 의사들과 의료인 문신사들은 말합니다문신을 하려면 “고도의 의료지식 보다 고도의 예술재능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외국의 문신사들 중 고도의 의료지식을 가진 문신사는 없다는 것이며 상위 100인의 문신사들중 97%가 그림을 전공하거나 화가 출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사법부는 문신이 고도의 의료지식이 필요한 것 으로 오인하여 그 잘못된 법을 20년동안 유지하고 있으며 문신사들만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법부와 의료계에서는 이러한 상식이하의 법을 알면서도 침묵하였고 일반인들의 문신시술을 이유없이 반대만 하고 있습니다

 

이 실현 불가능한 법이라는 증거는 의사들 역시 문신을 외면하고 문신을 배우지를 않고 있습니다

매년 4백만건의 문신시술 고객이 있는데 비해, 문신을 할수 있는의료인은 전국에 고작 6명에 불과하여 그 6명이 전 국민을 시술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국민들 또한 이 법을 지키고 싶어도 합법적인 문신병원이 없기 때문에 부득이 하게 불법문신 시술을 받을 수밖에 없어서 결국은 국민들이 법을 지킨다는것 또한 불가능합니다이렇게 모두가 지킬 수도 없고 실현 불가능한 법이 과연 정의로운 법일까요?

 

지금의 현행법은 의료인들도 지킬수도 없고 국민들도 지킬수도 없고, 문신사들도 지킬수가 없는 모두가 실현 불가능한 법이 되었고 애꿋은 문신사들만 법의 처벌을 받고 있어 결국은 전과자를 양성하는 악법이 되었습니다

학원폭력이나 각종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문신이 폭력을 심화시킨다는 이유로 문신사들이 희생양이 되어 단속의 불안에 떨어야 합니다

전국 2만여명의 문신사중 1%의 문신사가 미성년자 시술을 하거나 마취를 한다고 해서 전국의 2만여명의 문신사를 모두 범죄자가 되어 단속의 불안에 떨어야 하는 현실입니다

전국의 운전자중 음주운전자 몇 명이 있다고 해서 모든 운전자를 범죄자로 보고 잡아넣는다면 과연 합당한 법일까요?

 

그 실현 불가능한 법을 20년 이상 방치하는 동안 작년 한해만 해도 3백여명의 문신사가 전과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국 2만여명의 문신사들에게 세금한푼 거둘수도 없는 현실에서 문신사들은 그야말로 각종 범죄와 갈취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 모순되고 실현 불가능한 법을 바로잡는 것은 그 잘못된 근거로 만든 법을 철회하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상식이라 함은 보통사람들이 알아야 할 지식 견문 이해 판단등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문신사들은 범죄자로 잡아들이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뿐이며
지구상에서 우리나라 의사들만 문신을 독점하고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