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관리 주의사항

문신사들이 권하는 주의사항은
문신에 가장 적합하고 과학적인 방법들입니다

9800.co.kr/119 <- 휴대폰 주소창에 입력하고
폰으로 보면 더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주의사항 프린트 하기]

 

  “문신을 하고나면 랩을 감싸는 것은 과학”

문신 시술 후 2시간 동은 많은 양의 진물이 나오게 되는데
바로 옷을 입거나 거즈를 붙이게 되면 상처 부위가 서로 달라붙어,
거즈를 갈 때나 옷을 벗으면 새로 재생된 피부 조직이 2차적으로 상처를 입게 됩니다.

랩을 감싸게 되면 결국을 2시간동은 많은 양의 진물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덕분에 휼륭한 치료제가 되어 상처부위에 감염을 차단하고
상처를 회복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기발한 발상인 것으로
과학으로 증명된 최고의 처방 입니다

 

 [문신시술후 랩을 감싸는 것은 과학으로 증명된 최고의 처방이다]

 

  오래된 문신사는 피부과 의사만큼 피부상식이 풍부하다

큰 문신을 시술할 경우 3개월~1년동안 긴 시간동안 시술을 하면서 피부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보면서 문신사는 풍부한 경험으로 피부의 구조를 터득하게 되며 문신의 역사 만큼 피부관리법 또한 자연요법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문신사들이 권하는 피부관리 주의사항은 피부과 박사들이 권장하는 방법이상으로 과학적이고 이상적인 방법들입니다.
그 증거로 문신사가 권하는 “문신시술후 지켜야 할 주의사항” 내용을 분석하면...

 

● 소독약이나 항생제 연고인 마데카솔 후시딘 등 사용을 금합니다.

연고 사용시 색상이 흐려지고 상처가 늦게 치료됩니다

[이유] 문신상처는 소독할 필요가 없다.
알코올이나 머큐로크롬 등으로 상처 부위를 소독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피부 상피 세포의 재생을 방해해 상처를 오히려 늦게 아물게 한다.
또 구태여 감염 방지를 위해 항생제 연고를 바를 필요도 없다.
<조선일보 2004.06.22 〉

 

● 문신을 하고나면 하루에 3번이상 바세린을 촉촉할 정도로 발라주어야 합니다.

방치할 경우 2~3주만에 상처가 치유 되지만 바세린이나 비판텐을 바를경우 습윤효과로 1주만에 상처가 치유됩니다.

[이유] 바세린은 피를 멈추게 하는 것은 물론, 상처를 치유하는데 매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피부를 보호하여 피부세포를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 있어 문신을 한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데 최적의 보습제 역할을 합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상처 부위는 가급적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건조한 상태보다 수분이 적당히 유지된 촉촉한 상태에서 피부 세포는 40% 정도 빠르게 재생된다.
습윤 드레싱제가 없다면 차라리 깨끗한 랩으로 상처 부위를 감싸는 게 더 좋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도움말: 조선일보 2004.06.22 박〉

 

● 음주, 땀나는 운동, 사우나, 찜질방, 더운 잠자리 등을 금해야 합니다

[이유] 열꽃은 체온조절이 어려운 소아들이 고열을 앓는 경우 많이 생기는데 성인의 경우 문신을 받고나서 고온에 노출되거나 격한 감정을 겪거나 과도한 운동, 갑작스런 온도 변화, 뜨거운 목욕이나 체온이 갑자기 오르는 자극적인음식이나 뜨거운음식에도 오는경향이 있습니다.

가벼운 경우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몸을 시원하게 하면 2~5일이 지나면 몸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심할 경우 피부과를 찾아야 합니다
술을 먹은 경우 문신 부위에만 직경 1mm 정도의 작은물집이 나타나기도 하고 문신부위가 열이 나기도 하는데 이때 얼음 찜질을 하면 물집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 문신시술 후 2주까지는 샤워금지 합니다

[이유]시술후 며칠동안은 바늘구멍이 열려있는 동안 샤워를 하게되면 잉크가 물에 젖게되고 잉크는 물에 쉽게 풀려서 색상이 흐려집니다.
샤워를 할경우 명암이 전체적으로 흐려질수 있습니다.
샤워를 할경우 절대 뜨거워서는 안되고 미지근한 물에서 단시간내에 합니다. 때를 미는 것은 금물이고 땀을 제거하는 정도의 가벼운 샤워가 좋습니다.
목욕 후에는 부드러운 면수건으로 가볍게 톡톡 두드려 닦아줍니다.
목욕이 끝난 후 3분 이내에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세린이나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보습효과가 가장 뛰어납니다
<도움말: 조선일보 2004.06.22 〉

 

● 딱지가 생겨 가려운 경우 긁지 말고 탁탁 쳐 주어야 합니다

바세린이나 비판텐을 바르지 않으면 딱지가 생길 우려가 있는데 딱지가 생겼다면 2~3주의 치료가 늦춰지게 됩니다.
이때 딱지를 긁게 되면 문신의 색상이 떨어져 나오기 때문에 딱지가 가렵다고 절대 긁지 마시고 탁탁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딱지가 생기면 상처 회복이 더뎌질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이 같은 상처의 치유 과정은 흉이 형성되면서 아물 확률이 높아지므로 보다 깨끗이 상처를 낫게 하려면 딱지가 생기게 해선 안 됩니다. 그러나 상처 부위를 촉촉하게 유지하면 딱지가 생기지 않고, 따라서 흉이 발생할 확률도 줄어듭니다. 대개의 경우 피부가 진피까지 손상받은 경우 흉이 지게 된다. 상피만 손상받은 경우 대부분 흉 없이 깨끗이 낫습니다

 

● 문신 시술후 2주 까지는 더운물 비누목욕을 금합니다

[이유]상처가 완전하게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비누를 씻게 되면 아물지 않은 상처의 잉크가 비누에 씻겨져 색상이 흐려질수도 있으며, 피부를 너무 깨끗이 씻어 지나친 위생으로 인체에 상존하는 세균이 파괴되면 오히려 인체의 방어체계가 무너질 수 있어 결국 피부에는 좋지 않은 결과를 주게 됩니다 <도움말: 조선일보 2004.06.22 〉

 

● 음주, 땀나는 운동, 사우나, 찜질방, 더운 음식 등을 금해야 합니다.

고열에 노출될 경우 문신 부위에만 열이나고 직경 1mm 정도의 작은물집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얼음 찜질을 하거나 시원하게 하면 1~2일후 자연치유가 되지만 심하면 피부과를 찾아야합니다.

 

 [음주로 인하여 물집이 생긴 사진과 치료후 비교 사진입니다]


피부가 진피까지 손상받는 경우 흉이 지게 된다
문신처럼 상피만 손상받는 경우 대부분 흉없이 깨끗이 낫는다

상처난곳에 소독약 더 안좋다 왜그럴까여?

당신이 아는 ‘상처상식’ 다 틀렸다.

“상처에 대한 일반인의 상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엉터리”라고 말한다.
심지어 의사나 간호사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다친 곳 소독은 오히려 피부세포 재생 방해한다

피부진물에는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는 여러 가지 성장호르몬이 포함돼 있으므로 절대 닦지 않아야 딱지도 생기지 않고 흉터 없이 자연 치유된다.

(타투시술후 랩을 감싸는 이유는 자연치유의 방법으로 진물이 상처를 촉촉하게 하도록 함)

상처 부위는 촉촉한 상태에서 피부 세포는 40% 정도 빠르게 재생된다.
상처에 거즈를 대면 서로 달라붙어, 피부 조직이 2차적으로 상처를 입게 된다.

피부가 진피까지 손상받은 경우 흉이 지게 된다.
상피만 손상받은 경우 대부분 흉 없이 깨끗이 낫는다

생활 속에서 상피만 손상받는 대부분의 가벼운 상처는 소독할 필요가 없다.
알코올이나 머큐로크롬 등으로 상처 부위를 소독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피부 상피 세포의 재생을 방해해 상처를 오히려 늦게 아물게 한다.
또 구태여 감염 방지를 위해 항생제 연고를 바를 필요도 없다.

[도움말:박명철·아주대병원 성형외과 교수, 전욱·한강성심병원 외과 교수, 홍준표·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교수]

 

 

타투샵에는 기본적으로 알콜소독이나
병원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살균소독제를 사용합니다

 

x84.jpg

Medilox는 미국 식약청 FDA 승인 받은 제품이며,
무독성으로 인체에 해가 없으며
바이러스, 일반세균, 결핵균, MRSA, 황색포도상구균등
병원성 세균과 시겔라, 칸디다 같은 진균까지도
30초 이내에 100% 살균하는 제3세대 살균제입니다.

x85.jpg

서울대학병원,순천향대학병원 에서 임상 실험과
논문 데이타가 있는 안전하고 빠른 효과를 가지고 있는 Medilox입니다.

x83.jpg

타투샵에서는 이렇게 병원에서 사용하는 살균 소독제를
사용하여 상처부위나 용품들을 세척하고
결핵균, 축농균, 대장균, 고초군, MRSA(슈퍼발테리아), 헬리코박터,
황색포도상규균, 살모넬라, 간디다, 이질균, 시겔라, 바이러스 균을
30초 이내에 100% 살균하는 소독제를 사용하고 있어
문신시술의 안전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 타투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