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부작용 이라며 "촌놈 겁주는 사진들"

우리나라의 문신부작용이라는 사진의 대다수는 외국의 출처없는 수십년된 사진을
가져와선 문신부작용이라며 제목을 붙여서 울궈먹는 수준입니다

문신이 활성화 된지 20년이 넘었고 국내에서만 문신시술이 수천만건이 있었지만
 그만큼 문신 부작용 사진이나 자료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문신부작용이
쉽게 발생하지 않는 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얼마나 문신 부작용 사진이 없었으면 수십년 전의 외국 사진을 가져와서
문신부작용 이라며 거짓말로 끼워 맞추어 울궈먹고 있을까요?
문신 부작용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엉터리 사진들 입니다

이것은 문신부작용이라며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들로서
의료광고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출처도 없는 수십년전의 외국 사진입니다

위의 사진은 수십년 전의 바늘문신 사진을 문신부작용 이라고 겁을 주고 있습니다

위의 켈로이드 부작용 이라는 사진은 누군가 문신을 지우기 위해 염산이나
기타 약품으로 문신을 지우려다가 발생한 사진입니다

얼마나 부작용 사진이 없었으면 부작용도 아닌 사진을 올려서 광고에
울궈먹고 있을까요..
촌놈 겁주는 식으로 문신을 이렇게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나쁜 쪽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 사진역시 출처도 불분명한 사진으로 헝가리의 misze.hu 사이트에 소개된 
수십년된 사진을 우리나라에 가져와서 문신 부작용이라고 울궈먹는 사진입니다

문신부작용 사진을 찾느라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감히 짐작이 갑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문신 시술을 받은지가 10년은 된 것처럼
 색이 바래고 오래된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C 화살표의 문신이야 말로 최근에 작업한 것으로 과거의 문신과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사진은 문신 부작용이 아닌 직사광선이나 열에 노출된 것으로
문신으로 약해진 피부가 2차 조짐에 발생한 상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을 국내 문신부작용 인 것처럼 의료광고에 울궈먹고
문신을 이렇게 악의적으로 광고에 이용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기계 문신이 활성화 된지 50년이 넘었지만 인터넷으로 문신 부작용 사진을 찾으려고 해도 진짜 문신부작용 사진은 열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진자 문신 부작용 사진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만큼 진짜 문신 부작용 사진이 없다는 것은 문신부작용이 그리 쉽게 발생하지 않는 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켈로이드 문신 부작용 이라고 의료광고에 이용하는 외국사진]

화살표 A를 보면 귀를 뚫은 곳의 상처가 멀쩡한 것으로봐서
켈로이드 체질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러니 문신을 해도 켈로이드화 되지 않습니다

화살표 B를 보면 문신그림 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흐려서 때인지 문신인지 불분명 합니다
설사 문신이라고 하더라도 문신기계로 인한 문신은 아닙니다

이 역시 사진의 출처를 알 수 없는 외국의 사진을 가져와서
문신부작용이라며 국내의 의료광고에 이용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참고: 이 사진은 켈로이드 체질이라고 판정받은 사람에게 문신을 하고 찍은
사진으로 문신시술후에도 이상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문신시술은 상처가 아주 약하기 때문에 흉터가 생기지 않습니다
켈로이드는 흉터가 생길 경우에 켈로이드화 되기 때문에 
주의해서 문신을 한다면 켈로이드체질도 문신을 할 수 있습니다

 

켈로이드 [keloid]

피부를 가볍게 문질러도 붉게 부어 오르는 등 타고난 체질 때문에 상처가 난 후 흉터가 심하게 생겨서 없어지지 않는 것

켈로이드(keloid)는 진피내 섬유성조직이 과성장하여 결절형태로 튀어나오는 현상으로 흉터가 아물면서 우둘두둘하게 솟아오르는 것이다. 원인은 아직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서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켈로이드 체질은 피부를 가볍게 문질러도 붉게 부어 오르는 것이 특징이지만 실제적으로 켈로이드 체질인 경우는 매우 드물다.

 

 

[문신 부작용이 아닌데도 문신 부작용이라며 광고에 악용하는 사진]

문신의 색바램을 볼 때 오래된 문신일을 알 수 있습니다
화살표 C 의 백반증은 문신 부작용이 아닌 피부에 여드름이나 종기같은 것이
생기고 치유되는 과정에서 피부가 떨어져 나가면서 백반증이 생긴 경우에
이렇게 문신 색이 빠지면서 기존의 문신 색상과 차이가 납니다

결국은 이 역시 문신 부작용이 아닌 것을 문신 부작용 이라며 광고에 울궈먹는 사진입니다

 

이 역시 문신 부작용으로 오인할 수 있는 사진으로 다른부위의 문신 색상과
비교하면 최근에 시술받은 곳에만 피부트러블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살표 A  를 보면 1차 작업한 블랙칼라 이상없고 착색도 잘 되었음
화살표 B를 보면 1차 작업한 것으로 쉐딩 잉크가 착색이 잘 되었음
화살표 C 를보면 껍질이 얇게 벗겨지는 것으로 봐서 바늘깊이도 적당하고 이상없음,
화살표 B와 C는 같은 쉐딩잉크인데 2차작업 한곳만 피부트러블이
생긴 것은 열이나는 곳에 노출되었거나 음주 온돌 기타
관리부주의로 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쉐딩잉크는 잉크 부작용이 없는 잉크 색상으로
1차 시술 때 부작용 없었다면 2차 시술역시 쉐딩잉크의 부작용이 아닙니다

쉐딩잉크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잉크로서 수백명을 시술하는 동안
모두가 이러한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잉크 탓이겠지만
이렇게 한사람만 이러한 피부트러블이 발생한다면 다른 연유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외국에서는 잉크를 희석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염된 희석액을 사용해서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 되었는데
여러사람이 같은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원인을 찾기가 쉽다고 합니다
그런데 단 한사람만 부작용 발생하는 경우는 다른 경우입니다

 

 

401.jpg

위의 사진은 의료인들이 '문신부작용' 이라며

MEDICAL TV에서 방영한 자료입니다

헝가리 사이트에서 가져온 수십년전의 화상 사진자료와

정체불명의 반점과 헤나타루를 문신부작용이라고 속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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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면 1차 작업을 한 블랙 라인과 잉크는 잘 발색된 상태인데

2차 시술후에 사우나를 하고 난 후 물집과 화상 흔적이 생긴 상처입니다

타투부작용이 아닌 타투시술후 관리 부주의로 생긴 상처입니다

 

405.jpg

유럽쪽에서 하는 문신방식으로 국적불명 원인불명의 외국 사진을

우리나라 타투 부작용인양 울궈먹는 사진입니다

 

407.jpg

위의 사진은 여름에 바세린을 두껍게 발라서 피부의 숨구멍이 모두 막혀버린 탓에

생기는 피부 트러블 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관리 부주의중 하나입니다

 

408.jpg

위의 사진역시 시술후에 음주를 하여 열이 발생하여 생기는 피부 트러블 로

음주후에 가장 많이 일어나는 관리 부주의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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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문신시술후 심한 운동을 하여 문신부위가 부은 것으로

얼음 찜질을 하거나 그냥두어도 하루 이틀후 자연치유 됩니다

 

410.jpg

위의 사진은 타투를 배운 타투이스트에게는 절대 발생하지 않는

일반인이 타투인 흉내를 내다가 타투머신 조작 미숙으로 생긴 상처입니다

 

 
이것은 문신사의 문신 부작용 사진이 아닙니다

 

이 사진은 영국의 데일리메일 지에 소개된 "훈련받지 않은 사람이
문신기계를 사서 문신사 흉내를 내다가 낸 상처"라고 출처를 밝히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영국법은 경험없는 사람들이 문신하는 것을 막을수 없다는 것을
우려하면서 문신사가 예방 차원에서 발표한 사진입니다

일반인이 문신사 흉내를 내면서 바늘을 너무 깊게 찔러서 피부가 손상된 사진으로
문신사에게 시술받을 경우 이러한 사고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사진 역시 일반인이 문신사 흉내를 내다가 바늘이 깊게 들어가서
피부가 찢어진 상처입니다
일반 문신사의 경우 이러한 사고가 일어날 확률의 없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영국의 “데일리메일” 기사에 올라온 사진으로
교육받지 않은자가 문신사 흉내를 내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올려진 것이며 문신사의 부작용이 아닙니다

초보 무면허 운전자가 핸들조작 미숙으로 사고를 내듯이
 교육받지 않은 사람이 문신기계를 만지는 것은 
이렇게 무서운 흉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기사원본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4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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