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바늘은 주사바늘과 달리 구멍이 없습니다

문신바늘은 주사바늘과 달리구멍이 없습니다

문신바늘에는 주사바늘과 달리 구멍이 없기에 찔렀을때 피가 역류 되는 현상이 없습니다.

피가 주사기에 역류하여 응고도 되지않고 다른 사람에게 주사를 놓을 때 병균을 옮기는 그런 시스템이 아닙니다

주사바늘로 인한 혈액의 감염은 시간상으로 볼 때 주사를 놓고 버려도 그 바늘구멍에 들어간 피는 응고되지 않고 있다가 다른사람에 찔리면 감염의 가능성도 있지만 문신바늘은 그러한 구멍이 없기에 그러한 감염의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문신기계는 1초에 50회를 진동하는데 그 뾰쪽한 끝에 피가 묻어 나온다는 것도 웃기지만 피부의 1mm 깊이에서 피가 묻어 나와서 바늘에 묻었다고 하더라도 공기에 노출된 피는 8~10분이면 피가 응고가 되어 감염을 일으킬수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 문신시술을 위해서 상담과 도안준비등 걸리는 시간이 30분~1시간이 소요되는데 30분~1시간동안 피가 응고되지 않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이 역시 1회용 바늘을 사용하고 있어 원천적으로 감염이 불가능합니다

 

미국 뉴욕주의 문신시술 관련법이 만들어 지기 까지 문신이 감염을 옮긴다는 억울한 누명을 씌워서 무려 35년간 일반인 문신을 금지 하였습니다.

1997년 뉴욕에서 문신이 합법화 되면서 보건국에서는 혈액으로 감염을 옮긴다는 거짓으로 일관하다 결국은 진실이 밝혀지고 뉴욕주 보건부 국장이 “간염과 문신은 관련이 없다고” 증명해 주면서 억울한 누명이 벗겨지게 된 사례가 있습니다
미국의 사례를 보더라도 지금도 늦었으니 하루빨리 억울한 누명을 벗기고 사실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억울한 누명이 늦게 밝혀질수록 불신만 쌓여갈 뿐입니다

 

문신시술로 인한 감염이라는 누명을 벗은 미국의 합법화

지금부터 63년 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 세계 최대의 해군 기지의 고향)에선 1950년도에 문신이 '비위생, 저속 한 행위라고 문신시술을 금지케 했습니다.

노퍽은 그야말로 온갖 불결함의 원천지로 오랜 시간 배위에서 생활한 해군들 이다 보니 육지에 내리게 되면 그야말로 매매춘. 폭음, 마약, 싸움... 광란의 도가니였을 거라 미뤄 짐작이 갈 겁니다.

노퍽에서 문신시술을 금지키로 하면서 그 파장은 시간이 흐르면서 여타 대도시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뉴욕주에 속한 섬 도시 코니 아일랜드에서입니다. 이곳은 많은 타투 아티스트 들이 몰려 있던 곳이기도 했고요.이곳에서 간염이 발병했고 발병의 원인이 문신으로 인한 것이라고 언론사의 보도로 인해 뉴욕주 전역에서 문신은 금지 되었습니다.

뉴욕주에서 문신을 금지하자 그 당시 문신업계에선 문신기계의 살균의 부족은 인정하였지만 문신으로 인한 감염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 증거로 문신을 받기 전 고객의 혈액을 보관하고 난 후 문신시술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간염이 발생한 이들의 문신으로 인한 감염이 아니라는 증거로 보관한 혈액을 검사하면 문신 시술전 이미 감염이 되었다는 확인 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당시 1950년도에 문신을 금지하였지만 문신시술은 성행 하였고 문신업계는 노퍽에서 문신을 금지키로 한 시기로부터 10년간에 걸쳐 간염 발병의 원인중 하나로 문신을 지목 했던 터라 자구책으로 시술하기 전에 고객의 혈액를 보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보건부 국장 “간염과 문신은 관련 없다” 억울한 누명이 벗겨

미국 뉴욕주는1961년~1997년 3월 27일에 메사추세스에서 문신시술 관련법이 만들어 지기 까지 무려 35년간 일반인 문신을 금지 하였습니다.

그리고 1997년 뉴욕에서 문신이 합법화 되면서 문신업계의 말이 옳다는 것이 밝혀지게 됩니다결국은 뉴욕주 보건부 국장이 “간염과 문신은 관련이 없다고” 증명해 주면서 억울한 누명이 벗겨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합법화 된 1997년 메사추세스 재판에서 쟁점이 됐던 것은 뉴욕에서 1950년 후반에 발생한 간염이 문신과 직접적인 관련 여부를 보건국에서는 정확히 알고 있었는지가 쟁점 이였는데 “간염과 문신은 관련이 없다”고 뉴욕 보건국 부국장이 밝혔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한 야당의원 질문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당시 뉴욕시 보건국은 혈액을 매개로 하는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그 희생양으로 문신이 금지 되었고, 문신을 감독하는 부서를 위한 실용화 하는게 예산상으로 불가능이기 때문에 문신에 대한 완전한 금지를 하였다고 하였고, 결국은 문신과 감염은 관련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문신을 금지 시켰던 것입니다

이렇듯 시간이 지나면서 문신에 대한 과대한 누명은 하나씩 벗겨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메사추세츠 법원은 지나치게 광범위하게 의료행위로 적용 한 것은 의사에게만 유리한 법이라 판결했으며 문신시술을 일반인에게 허용 하는 것을 합법화 한 겁니다.

 

문신사의 억울한 누명 “의료계와 사법부 언제까지 침묵과 반대만 할까”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씩 하나씩 문신에 따른 전염성 질병 확산에 대해 오해가.. 그리고 과대한 누명이 벗겨지고 있는데우리나라 언론과 의료계는 1950년대 제기 됐던.. 외국의 자료를 그대로 울궈 먹고 그 자료를 토대로 사법부에서는 불법으로 규정까지 하면서 20년동안 문신사들만 의생양으로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행법은 이러한 과거의 거짓정보들을 울궈먹고 켈로이드사진까지 문신부작용이라고 누명을 씌워 불법의료행위로 규정을 하였고 감염의 원인을 밝혀내지도 않고 무시된채 20년동안 이렇게 재능있는 문신사들을 범죄자로 처벌을 한 국가입니다

그렇게 처벌받은 문신사들 중에 미대를 졸업하고 화가출신에 예술재능을 가진 미래의 타투장인들도 죄인이 되어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땅에 태어난 죄로... 예술가들을 처벌한 사상유례없는 국가입니다지식인들 이라는 의료계와 사법부가 언제까지 침묵과 반대로만 일관하고 있을지 한많은 전국의 문신사들이 지켜보고 있을것입니다 문신을 반대하는 재판부가 의료책임자들이 이러한 자료를 확인하고 난 후에도 과연 언제까지 침묵하고 반대를 하는지 따져볼 것입니다

진실을 알면서도 침묵하고 외면한 재판부가 있었고 의료인이 있었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고 우리는 그것을 밝혀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문신 시술에 의한 질병 감염 위험은 어떠한 자료도 없다

문신에 의한 질병 감염에 대한 우려는 주로 비위생적인 문신바늘과 잉크로부터 전염될 수 있 는 B형 간염과 C형 간염에 대한 두려움에 근거하는데 이에 대해 우리나라에는 문신시술과 관련된 공식적인 자료들이 거의 없다.

 미국의 자료를 중심으로 검토하자면, 미국의 경우 미국 공중보건부(DPH; The Department of Public Health)에 문신을 통해 에이즈(HIV)가감염된 사례가 보고된 적은 없다. 또한 문신을 통한 C형 간염 전염에 대해서도 아무런 증거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위 미국 공중보건부에 자문을 하는 미국질병억제센터(The United States Center for Disease Contol)는 C형 간염 감염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 결과로부터 “케이스 제어연구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C형 간염(HCV) 감염과 문신이 연관이 있다는 어떠한 보고도 없다”는 결론을 얻은바 있다.

 또한 위 미국질병억제센터의 문서에는 “문신이나 바디 피어싱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C형간염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자료는 미국 어디에도 있지 않다”고 나와 있다.

그리고 미국 공중보건부의 담당자는 관련 재판에서 미국질병억제센터의 이러한 주장을 반박할 만한 어떠한 자료도 없다고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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