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고된 혈액은 감염을 일으킬수 없다” 감염확률 0%

질문 : 응고된 혈액도 에이즈감염이 되나요?

답변 : 혈액이 어디서 보관되었냐도 중요합니다.
대게 에이즈 바이러스는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죽기 때문에, 일단 수혈받은 혈액은 살아있는 상태이지만 공기에 노출된 혈액은 8~10분이면 응고가 되어 감염이 없다고 봐도 무난합니다

에이즈 감염 경로

감염 확률

감염자와 성관계를 할 경우

0.01~0.02%

남자 동성애자가 애널섹스 할 경우

0.05~3%

에이즈 감염자의 혈액이 묻은
주사기에 찔렸을 경우

0.03%

에이즈 감염자 엄마가 모유를 통해
아이에게 옮길 확률은

13~48%

에이즈 감염 혈액을 수혈받을 경우

90~100%

출처: 서울비뇨기과

 

문신바늘로 인한 “혈액으로 인한 감염은 없다”는 증거

문신시술 준비하는 시간과 혈액의 응고 시간을 과학적으로 밝혀진 근거를 토대로 한다면 문신바늘과 혈액으로 인한 감염이 없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의료계에서는 알고 있으면서도 문신을 반대 하였고, 사법부에서는 감염의 우려가 있다는 엉터리 근거를 바탕으로 문신사들은 20년동안 범죄자로 처벌을 하였습니다

혈액 응고시간(clotting time)[네이버지식백과]
응고시간을 측정하는 여러 방법이 있으나 현재 사용하는 방법은 화학적으로 깨끗한 빈 유리 시험관에 혈액을 채취하여 약 30초마다 아래위로 흔든다. 정상은 약 6 - 10 분에 응고된다

 

 문신시술 과정을 보더라도 혈액으로 인한 감염은 완전히 없다는 증거

순서

내용

소요시간

1

고객이 방문하면 문신시술부위 문신크기 칼라유무 가격등 기본적인 상담을 한다

10~20분
평균 소요

2

그림을 선정하기 위해 도안을 제작 의뢰 하거나 인터넷의 도안을 선택 한다

10~30분
평균 소요

3

도안이 준비되면 먹지에 전사하고 몸에 도안을 찍거나 드로잉을 한다

20~30분
평균 소요

4

타투머신과 바늘을 조립, 파워셋팅, 글로브 잉크 캡 티슈 바세린등 재료준비 끝

15~20분
평균 소요

5

시술받던 고객인 경우 다음고객 준비 30분

평균 1시간

 이렇게 문신준비 시간을 보더라도 혈액으로 인한 감염은 모두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명백하게 증명이 됩니다

 

“문신 혈액감염” 거짓 엉터리 기사 들...

맹목적 따라하기 혈액은 8~10분이면 응고되어 감염을 일으킬수 없다.
문신시술을 하려면 평균 1시간의 준비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혈액으로 인한 감염이 사실상 불가능 하다

 

10년~50년 전의 자료를 보면
문신은 알레르기, 감염, 비후성 반흔 형성, 이물질 반응, 광과민성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매독, 감염성 간염, 결핵, AIDS, 나병을 감염시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보기도 한다.

그러나 구체적인 발병 사례, 임상 실험 결과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2007년 이 후 지금은 모든 용품이 1회용으로 교체된 현대에는 모두 차단된 상태입니다.

번개맞을 확룔 로또확률보다 적은 문신감염 번개에 맞을 확률 600만분의1 보다 적고,
로또 확률 800만분의1, 보다 적고 에이즈, 결핵, 매독, 간염, 감염확률은 4000만분의 0 이라면 감염의 우려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4000만분의1 도 안되는 확률을 “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고 발표 [2012.07아이뉴스]”의 예는 거의 공갈 수준이라고 봐야 합니다. 엄격히 따져서 4000만분의0 이라면 에이즈, 결핵, 매독, 간염, 육아종의 감염이라는 공포수준의 뉴스는 없어져야 마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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