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으로 인하여 조사를 받거나 재판중이신 분에게 자료를 드립니다

 불법문신단속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전과자가 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있는 단 하나뿐이 이 법을 
 누군가 재판에서 이기지 못하면 이 잘못된 법은 고칠 수가 없습니다

누구든 재판부와 문신의 억울함을 다퉈 보실분은 연락을 주십시요
아래의 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1심부터 재판부와 다투고 해야 항소심과 대법원 까지 상고를 할 수 있으며
헌법소원까지 할 수 있습니다

문신이 의료행위가 된 주 이유는, 마취를 한다는 것, 바늘을 재사용한다는것,
바늘과 잉크감염이 있다는 것인데 ...

그 판례가 있은지 20년이 지난 지금은 마취도 하지 않고,
(문신사의 1%가 마취를 한다고 해서 모든 문신사들을 매도할 수 는 없습니다)
모든 문신사가 1회용바늘을 사용하고,
잉크는 규격품을 사용하고 있어 모든 조건이 바뀌었기에
헌법소원까지 가지 않아도 충분히 바뀔 수 있는 여건입니다

문신이 바늘을 사용하는 행위는 주어진 불변의 원칙으로
의료행위의 정당성을 부여할 수 없습니다

20년 전에는 문신에 대한 이해 부족과 부정적 시선 그리고 사회적 악영향을
고려하여 의료법이라는 대체법으로 단속을 한 것은 타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년이 흐르고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완전히 바뀐 상태에서
문신이 문화의 일부가 되었고 기술의 발달로 감염의 사례가 완전히
사라졌다면 "문신시술이 의료행위라고 볼 수 없는 이유"는 충분합니다

전국의 2천여명의 판사들 중 어느 한 재판부에서
"문신시술을 의료행위로 볼 수 없다"는 판결로 이끌어 내어
재판에서 이긴다면 합법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 문신으로 인한 분쟁이 있으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항소를 하십시오
그리고 누군가 재판에서 이긴다면 그 날로부터 무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형사법에는 문신이 불법이라는 항목은 없습니다
원래의 법 취지대로 문신으로 인한 처벌의 근거가 사라져야 합니다

그리고 문신사들의 자정노력에 의해 질서가 잡히고
경쟁력있고 위생적인 업소들이 인정을 받게되는
시장원리에 의해 자율에 의한 타투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석현진  

g1692524@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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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번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
문신시술에 관한 무혐의 의견서

(자료가 너무 방대하여 "합법자료 책자"중  차례만 발췌하여 보여드립니다)

 

---- 머리말----

 이 땅에 태어난 죄

문신을 하면 범죄가 되는 지구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라

불법문신 단속 때 마다 각종TV매스컴에서는 문신쇼를 방불케하는 문신사진들이 소개되고 마지막에는 앵커와 의료인들과 관련 경찰관이 꼭 한마디 합니다

불법문신을 받으면 부작용으로 에이즈. 매독. 나병. 결핵. 염증발생. 출혈. 육아종. 켈로이드. 건선. 간염 등 각종 질환에 걸릴 수 있다면서 꼭 허가를 가진 병원에서 문신을 해야한다고 공포에 가까운 수준의 경고를 합니다

그러나 금방 탄로날 거짓말입니다, 문신전문병원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문신전문 병원에서 시술하라고 현실과 동떨어진 거짓방송을 한 것입니다. 인터넷 검색해도 합법적인 문신시술소는 검색되지 않습니다

전화로 문신상담을 하는 고객중에 “문신허가가 있냐”고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반인이 허가받은 그런곳은 없어요, 서울가면 병원 한두곳이 있지만 인터넷 검색해도 안나올 겁니다”

“병원에서 문신을 한다고요?? 뭐야 장난하냐”

매년 문신인구 80만명중 많은 사람들이 허가받은 문신시술소를 찾다가 문신병원시술소가 없다는 것을 알고 던지는 말입니다

“장난하냐” “문신그림 그리는 의사가 진짜 있기는 있냐?” “쩐다” “속았다 인터넷 검색해도 항개도 안나온다” “낚였다”

설사 문신병원을 어렵게 찾더라도 용문신이나 초상화 문신등 작품성있는 문신은 기술부족으로 시술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는 허탈해 합니다. 결국은 공영TV에서나 의사나 경찰관의 말조차 믿을수가 없게 된 현실입니다

일반국민이라면 병원이 사람을 치료하는 곳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문신그림을 그린다고 하니 믿을수 없다고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정부의 발표를 믿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몇 년전에는 전국에서 문신하는 의사가 6명이라고 하였지만 도중에 그만두고 그나마 몇 명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간단한 문신을 하는 병원이 서울 근처에 몇곳 있을 뿐, 기술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의사들 조차 문신을 외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정을 모르는지 사법부에서는 의사들보고 문신을 하라고 의료행위로 규정하여 실효성이 없는 불법문신 단속과 처벌로서 질서를 잡지도 못하면서 전과자만 만드는 악법으로 전략 하였습니다

영구문신은 20년전에 대법원의 판례(대법원 1992.5.22 선고 91도 3219판결)에 따라 반영구화장이 의료행위로 규정이 되면서 일반 문신시술도 불법의료행위가 되었습니다

의료행위가 된 그 이유를 보면 1. 마취를 한다는 것이고, 2. 바늘을 재사용 할 경우 혈액으로 인한 감염의 우려가 있다는 것이고, 3. 고도의 의료기술을 가진자가 해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당시의 재판 판례를 보면 반영구 얼굴화장 문신은 마취를 하였지만 일반문신은 마취를 하지 않는데도 마취를 하는 것으로 오인을 하였고 또한 문신바늘을 재사용 하면 혈액으로 인하여 감염을 옮긴다고 오인을 하여 지금까지 20년동안 일반 문신사들을 처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밝혀진 것을 보면 문신바늘은 주사바늘과 달리 구멍이 없어서 혈액이 응고되지 않고 감염을 옮기는 구조가 아니라 바늘에 혈액이 붙어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공기에 노출된 혈액은 6분~8분이면 응고가 되어 감염을 옮기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명되었습니다

즉 문신시술은 주사놓듯이 이사람 저사람 주사놓는 구조가 아니고 한사람의 시술이 끝나고 다음사람 시술시까지 한시간의 준비시간이 있어야 하기에 절대 혈액으로 감염을 옮길수 없는 구조임이 밝혀 졌습니다

더구나 7~8년 전부터 일회용바늘이 수입품질 관리기준(GIP)의 제품표준서에 의거 멸균처리된 1회용 바늘을 200원~400원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가 있어 문신사들이라면 100% 바늘을 한번 사용하고 폐기하기 때문에 혈액으로 인한 감염은 7년전에 완전히 사라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문신잉크는 엄격한 미국의 FDA 승인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국산잉크가 생산되면서 부작용이 생길 경우 1억원의 배상을 해주고 있어 그만큼 잉크 부작용이 없는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혹 중국산을 FDA 승인제품이라고 속여서 판매하는 경우가 있어 어쩔수 없이 속아서 구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수입허가하는 당국에서 유해한 가능성이 있는 중국산을 차단하면 얼마든지 해결할수 있는 사안으로 잉크 때문에 타투가 불법이 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법부에서는 혈액으로 인하여 감염을 옮긴다고 오인 하였고 일반문신은 마취도 하지 않는데도 마취를 한다고 오인하여 그 잘못된 거짓정보에 의해 만든 법으로 20년 동안 문신사들을 처벌하였고 전과자를 양성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의 뉴스에 소개되는 의료인들의 기사광고 50여개를 캡쳐하였더니 문신으로 감염을 옮긴다는 질병이 16가지 였으며.. 1 매독, 2 성병, 3 에이즈, 4 나병, 5 결핵, 6 바이러스성간염, 7 B형간염, 8 C형간염, 9 출혈, 10 건선, 11 사마귀, 12 켈로이드, 13 비후성반흔, 14 광과민성반응, 15 알레르기, 16 육아종 이상 질병이 마치 문신을 하면 쉽게 걸리고 만연한 것처럼 공포의 수준으로 광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문신을 하면 과연 감염이 되기는 되는 것인지 사례가 진짜 있는 것인지 일반인이 찾을수 있는 모든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국내외 1과학지 2학술발표자료, 3학술논문, 4학위논문, 5법원도서관, 6전체도서관, 7의학연구정보센터, 8한국학술정보, 9대한피부과학회 10학술자료, 11국내대학교 12각종논문, 13의학리포트, 14NRF한국연구재단, 15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 16KMLE의학검색엔진, 17건강의학포털, 18서울대학교병원, 등 국내외 검색엔진을 통하여 문신부작용과 감염사례를 찾아보았으나 1950년대부터~현재까지 국내사례는 단 한건도 찾을수 없었습니다

외국에서 문신시술을 받고 국내 병원에서 치료받은 발병사례가 1건이 있었을 뿐 더이상은 발병사례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문신으로 인한 감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각매스컴이나 각종뉴스에서는 불법문신을 시술받으면 에이즈 매독 나병 결핵 간염등 질병에 걸릴수 있다고 마치 에이즈나 매독 나병이 만연한 것처럼 공포의 수준으로 광고를 하고 있어 문신사들을 더욱 악의축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2007년 이후 매년 문신인구 50만~80만명(1인당 평균 4~5회시술), 시술건수 매년 300~400만건 (업계추산)했을 때 최근 20년동안 최소 5천만건의 문신시술이 있었다는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뒷면 문신부작용 감염사례 조사도표 참조]

 

그럼 왜 의료계에서는 감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기사광고를 할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의료계와 복지부는 문신합법을 절대반대하고 있는 입장에서 전국에서 일고있는 문신예술론과 연예인과 지식인들의 문신합법론을 한방에 잠재울수 있는 방법은 문신감염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경악을 하게되고 문신사들의 합법은 목소리는 자연히 사라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법부에서는 문신을 하기위해서는 간단한 의료지식이 필요한 것을 의과대학을 다녀야 하고 의료허가증을 가진자가 할 만큼 고도의 의료지식이 필요한 것으로 오인하였습니다

지금의 30대~50대의 문신사들이 문신을 하기위해서 6년에서 10년동안 의과대학에 다니기 위해 진학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더구나 의과대학에서는 문신을 가르치는 곳이 없기 때문에 미대생조차 아무리 노력해도 문신을 할 수가 없는 실현 불가능한 구조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문신을 하려면 의사가 되어야 하는데, 간단한 위생지식 몇가지를 배우려고 의과대학에 진학해야 한다는 이유가 너무 어이가 없고 현실성이 전혀 없는 억지법이라고 문신사들은 분통을 터트립니다

 

 공신력있는 미국의 공중보건부에서 발표한 문신의 위생과 관련하여 문신 시술을 위해 필요한 지침을 보면 이렇습니다

1) 통상적인 주의로도 조성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의 유지

2) 일회용 바늘, 일회용 장감 등의 사용,

3) 시술전의 손세척

4) 승인받은 염료의 사용, 정도를 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위생지식을 배우려고 의과대학을 다녀야 한다는 현행법은 상상을 초월하는 그야말로 상식이하의 실행 불가능한 법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사법부에는 문신시술을 “고도의 의료지식을 가진자가 해야한다는 것” 으로 오인 하였습니다

 

많은 의료인들과 의료허가를가진 문신의사 들은 각종 매스컴과 기사에서 밝힙니다

문신을 하기위해서는 한결같이 "고도의 의료지식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히고 있으며 문신을 하려면 “고도의 의료지식 보다 고도의 예술재능이 필요 하다”고 하면서 현행법의 잘못된 점을 말합니다 [자료참조]

사법부에서는 외국의 문신사들 중 고도의 의료지식을 가진 문신사는 없다는 것과 상위 100인의 문신사들중 97%가 그림을 전공하거나 화가 출신이라는 것을 감안하지도 않고 그림 그리는 일을 의료행위에 포함 시켰습니다

 

우리나라 사법부와 의료계에서는 이러한 상식이하의 법을 알면서도 침묵하였고 의료인들은 20년동안 일반인들의 문신시술을 이유없이 반대만 하고 있었습니다

 

매년 4백만건의 문신시술 고객이 있는데 비해, 문신을 할수 있는 의료인은 전국에 고작 6명에 불과하였으나 의사들이 기술한계에 부딪혀 문신업종을 폐업을 하고 있어 그 숫자는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그 극소수의 의사가 전 국민을 시술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국민들 또한 이 법을 지키고 싶어도 합법적인 문신병원이 없기 때문에 부득이 하게 불법문신 시술을 받을 수밖에 없어서 결국은 국민들이 법을 지킨다는것 또한 불가능합니다

지금의 현행법은 의료인들도 지킬수도 없고 국민들도 지킬수도 없고, 문신사들도 지킬수가 없는 모두가 실현 불가능한 법이 되었고 애꿋은 문신사들만 결국은 전과자를 양성하는 악법이 되었고 모두가 지킬 수도 없고 실현 불가능한 법이되었는데 과연 이것이 정의로운 법일까요?

국민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사법부에서는 문신시술을 의료행위로 처벌을 하는동안 또다른 새로운 직업들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바로 폭력배 공갈배 등이 돈을 갈취하는 자금줄 역할을 아주 톡톡히 하도록 안전한 방어막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사례들을 보면...

울산 무면허 문신시술자 갈취 1700여만원 2008.03

부산 불법문신업소 4천100여만원 갈취한 폭력배 일당 2010.09

광주 문신약점악용해 수천만원 갈취 폭력배 2011.03

인천 문신공짜로 해 줘 감금 폭행 일당검거 2008.09

전국돌며 문신업소 갈취 폭력배 8명검거, 등.. 인터넷 뉴스에 사례만 하더라도 50여개 이상 사례를 모아서 본문에 참조 하였습니다

그리고 불법문신시술의 악법을 약점삼아 모방범죄 갈취를하는 일반인들이 쉽게 돈을 갈취하도록 물고를 터 주게 되었습니다

 

이 자료의 본문에도 등장하는 내용중에 보면 “문신을 해준 갈취범에게 돈을 뜯기다가 112에 신고를 한 문신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경찰앞에서 억울함 호소했지만 결국은 경찰의 중재로 돈을 뜯기고 합의를 하게 됩니다”

경찰서에서 갈취범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문신한곳이 가렵다는 말 한마디에 합법적으로 경찰앞에서 합의금을 받고 아무런 제제도 받지않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 문신사는 112에 신고한 죄로 지금 이글의 주인공으로 1심에서 벌금 1백만원 징역1년 집행유예2년을 선고받고 항소를 했지만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어떤한 이유도 듣지 못하고 기각을 선고받고 이렇게 대법원에 항소를 하게 된 것입니다

 

사법부에서 만든 문신의료행위처벌은, 112에 신고하고 경찰의 도움을 원하는 문신사에게는 구원의 손길은커녕, 갈취범의 편을 들어주고 정의가 되도록 만든 이법이 결국은 수많은 갈취범들과 모방범죄 갈취꾼들을 만들게 되고 억울한 피해자를 만드는 법으로 전략 하였습니다

본문의 파파라치 갈취사례와 여성고객이 성추행 당했다며 돈을 갈취하는 사례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모방하여 돈을 뜯는 신종수법이 계속 생겨나고 있고 미성년자 시술 고발한다며 돈을 뜯는 것이 여기저기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법부의 불법의료행위 판결은 이렇게 많은 부작용과 문신사들의 꿈을 앗아가고 감옥에서 통곡의 시간을 보내는 문신사들을 만들었습니다

다른나라 같으면 예술가의 칭호를 듣고 살 사람들이 이 땅에 태어난 죄로 범죄자가 되고 전과자가 되고 한많은 감옥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학원폭력이나 각종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문신이 폭력을 심화시킨다는 이유로 문신사들이 희생양이 되어 단속의 불안에 떨어야 합니다

전국 2만여명의 문신사중 1%의 문신사가 미성년자 시술을 하거나 마취를 한다고 해서 전국의 2만여명의 문신사를 모두 범죄자가 되어 단속의 불안에 떨어야 하는 현실입니다

 

음주운전자 몇 명이 있다고 해서 모든 운전자를 범죄자로 보고 잡아넣는다면 과연 합당한 법일까요?

그리고 전국 2만여명의 문신사들에게 세금한푼 거둘수도 없는 현실에서 문신사들은 그야말로 각종 범죄와 갈취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 모순되고 실현 불가능한 법을 바로잡는 길은, 사법부에서 그 잘못된 근거로 문신시술을 “의료행위로 규정”한 것을 이제는 모든 환경이 바뀌었으니 사법부에서 문신시술이 “의료행위가 될수 없다”는 판결을 하는것만이 잘못된 법을 바로 잡을수 있을 것입니다

일본은 문신을 불법으로 규정을 하였지만, 문신시술을 처벌 수위가 약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불법문신으로 인한 약점을 잡는 갈취목적의 공갈배나 분쟁이나 폐해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업장을 허가하여 세금을 추징한다면 타투의 자유를 보장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사법부에서는 문신사들을 처벌하면서 20년전의 판례를 그
대로 배껴쓰고 똑같은 판결로서
문신사들을 중형으로 처벌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떠한 판사도, 문신을 하면 과연
매독 에이즈 나병 결핵등 질병에 걸리기나 하는 것인지

과연 문신감염 피해사례가 있기는 있는지 어디서 누가 걸렸는지 가장
기본적인 진위확인 조차 외면한 체 문신사들만 전과자로 내 몰았습니다?

 

국내에서 20년동안 5천만건의 문신시술이 있었지만단 한건의 감염피해
사례가 보고된 적이 없고 문신 감염에 걸릴 확률이 5천만분의 0이라는
확률과문신 부작용 감염률 0%라는 문신사들의 목소리를
20년동안
외면한 체 모두 전과자로 내 몰았습니다

번개맞을 확룔 로또확률보다 적은 문신감염 번개에 맞을 확률
600만분의1 보다 적고, 로또 확률 800만분의1, 보다 적고
에이즈, 결핵, 매독, 간염, 감염확률은 5000만분의 0 이라면
감염의 우려는 없다고 봐야 하는게 세상의 순리입니다

 

 

문신을 범죄로 보고 처벌하고 있는 나라는 전세계 240여개국에서 우리나라 뿐입니다 어떠한 연유에서건 처벌이 적법하지 못하다는 이유는, 전세계 어느 최악의 국가에서도 문신을 범죄행위로 간주하고 처벌하는 나라는 없다는 것이 그 위대한 증거입니다

 

왜 다른 나라에서는 자유롭게 하고 있을까요 그 나라에도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의사도 있고 법을 집행하는 사법부가 있지만 이렇게 20년동안 참담하게 문신사들을 처벌하는 국가는 유례가 없습니다

진실에 침묵하고 문신사들의 통곡을 외면하고 문화의 흐름을 역류하는 의료계와 사법부가 빚어낸 결과로서, 불법문신의 약점을 악용해 피를 빨아먹는 권력의 부도덕과 갈취가 난무하는 우리나라의 슬픈 문신의 현주소를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급변하여 문신기계와 문신 일회용품과 각종 멸균위생용품이 생산되고 있고 타투기술들도 발전을 하여 예술의 경지로 발전하여 세계각국의 문신사들이 기량을 겨루는 타투컨벤션이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013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이 타투이스트등 지하직업을 양성화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한국고용정보원에서는 타투이스트의 일자리 우선도입을 위한 현황파악을 하기위해 문신사들의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회에서는 김춘진 의원께서 17대국회, 18대국회에 걸쳐 다시 19대 국에에서 문신사 법안을 발의합니다. 대통령의 타투이스트 직업 활성화 방안과 합법여론에 힘입어 고용정보원과 세무관련 부서에서 실태조사를 하는 등 문신사 법안이 통과될 시기를 대비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문신시술이 의료행위든 아니든 관계없이 국회법만 통과하면 범죄자로 처벌받는 일은 없어질 것입니다

 사법부에서는 이제라도 현명한 용단을 내리시어 문신시술이 "불법의료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판결을 하시어 우리나라 문신의 역사에 기억되는 명판결을 선고고 나와야 할 것입니다

 

 

 ----  차 례 ----

 

일반인의 문신시술을 허가해야할 194가지 이유 (07P)

 1) 문신(타투) 문제점 (18P)----

1. 세금 추징 못해 국고손실 (19P)

2. 문신사는 고소득? (19)

3. [기사]박근혜 대통령 타투이스트·로비스트등· ‘지하직업’양성화 (20)

4. [도표]“응고된 혈액은 감염을 일으킬수 없다” 감염확률 0% (22)

5. [도표]문신바늘 “혈액으로 인한 감염은 없다”는 증거 (23)

6. [사진]“문신 혈액감염” 거짓 엉터리 기사... 맹목적 따라하기 (24)

7. 50년전의 자료에 “결핵 나병 에이즈 매독 감염 위험성” (25)

8. 번개맞을 확룔 로또확률보다 적은 문신감염 (25)

9. 문신바늘은 주사바늘과 달리 구멍이 없습니다 (26)

10. [도표]5천회 이상 문신시술 했지만 잉크 바늘 감염 없어 (27)

11. [도표]문신바늘 박스당 구입하기에 특정때만 감염 없다 (28)

12. [도표]“1회용 바늘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29)

13. [도표]잉크 수백명이 사용, 한사람만 감염이 생길수는 없다 (30)

14. 안전한 국산잉크생산, 잉크감염시 1인당 1억배상까지 (31)

15. [도표]의료병원과 일반문신샵의 환경비교 차이없다 (34)

16. [도표]문신 피해사례를 보면 “감염0% 졸작 실패작 99%” (35)

17. [도표]예술문신은 문신병원을 찾지않고 불법문신사를 찾는다 (36)

18.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문신감염 안전국가입니다” (37)

19. [사진]문신병원보다 더 깨끗하고 위생적인 일반 타투샵 (38)

20. [사진]국내 문신사들의 위생 작업 사진들, (39)

21. 반영구문신과 일반문신은 엄연히 다른데도 같은 법적용 (41)

22. 문신시술로 인한 감염이라는 누명을 벗은 미국의 합법화 (43)

23. 미국 보건부 국장 “간염과 문신은 관련 없다” 억울한 누명이 벗겨 (44)

24. 문신사 누명 “의료계와 사법부의 침묵과 반대” (45)

25. [기사]문신 “헤나타투”비교 (46)

26. 이땅의 문신사로 산다는 것 자체가 형벌이며 불행 (47)

27. 방대한 타투문화 (48)

28. 매년 문신인구가 400만건이나 되는 이유 (49)

29. 전국 문신사는 2만명 시대 (49)

 

  2) 문신 부작용 관련 (50)----

30. [도표]문신부작용의 “각종 증상과 원인 그리고 처방” (51)

31. [가려움 자료A] 문신 가려움은 부작용이 아니다 (53)

32. 두드러기가 있는 사람이 문신을 하면 당연히 가렵다 (54)

33. [사진자료B]시술후 피부에 잔주름이 생기는 현상 (55)

34. [사진자료C]문신 시술도중 열꽃이 생긴 사례 (56)

35. [사진자료D] 바세린을 두껍게 발라서 생기는 피부트러블 (57)

36. [사진자료E] 시술후 물집이 생기는 것은 술이나 열나는 음식 (59)

37. [사진자료F]시술부위가 붓기가 생긴 사례 (60)

38. [도표]작업일지를 보면 피부트러블 원인을 알수 있다 (61)

39. [문신관리 주의사항]은 과학적이고 이상적인 방법 (62)

40. “문신을 하고나면 랩을 감싸는 것은 과학” (63)

41. 오래된 문신사는 피부과 의사만큼 피부상식이 풍부하다 (64)

42. [기사]문신과 피부상식 “문신은 흉터없이 자연 치유된다” (68)

43. 문신 부작용 이라며 “촌놈 겁주는 사진들” (69)

 

  3) 문신바늘 문신잉크 일회용품 (75)----

44. 20만원 시술에 “일회용품 620~1220원” 가격부담 없어 (76)

45. 일회용 문신바늘 400원 가격부담 없기에 재사용 없어 (77)

46. 문신바늘은 CE마크 멸균처리된 1회용 바늘입니다 (78)

47. 문신잉크는 승인제품을 사용 (79)

48. 쇼핑몰 수입 가격저렴 (80)

49. 직접 해외 문신잉크를 구입하는 경로 (81)

50. 문신 일회용품 종류만 해도 1백여가지 (82)

51. 문신기계와 일회용품 사용 (83)

52. 일회용품 사용 “일반인이 사용해도 감염없다” (84)

53. 문신바늘을 제작하고 재사용 하던 시절은 이미 사라져 (84)

54. 실제 사용중인 일회용품 바늘과 기본 위생 장비들 (86)

 

  4) 타투머신(문신기계) 구조와 기계셋팅 관련 (89)----

55. 타투머신의 명칭과 작동 과정 (90)

56. 타투머신이 정확하게 1mm 깊이로 시술이 가능한 이유 (91)

57. 타투머신의 상하 진동폭과 1mm 바늘셋팅 과정 (92)

58. 타투머신의 상하 진동폭과 바늘의 진동폭 도표 (93)

59. 타투바늘이 1mm 지점에서 나올수 없는 원리 (94)

60. 타투머신(문신기계)의 “진동 횟수는 1초당 85회” (95)

 

  5) 문신 바늘깊이 1mm 이하로 작업 하는 이유 (97)----

61. [도표]문신바늘은 안전한 진피의 1 mm 깊이로 시술 (99)

62. 외국의 문신시술 단면도를 보면 1mm 깊이로 시술한다 (99)

63. 바늘이 1mm 이하로 시술할 때 가장 선명하고 안전 (100)

64. 0.3mm~0.8mm 의 바늘 깊이로 문신 하였을 때 사진 (101)

65. 문신바늘이 1mm 이상 들어가서 잉크가 번진 사례 (102)

66. [사진참조]문신바늘이 1mm 이상 들어가면 발생하는 피해 (103)

    ● 1mm이하로 들어간 사진 (104)

    ● 1mm (0.3mm~0.8mm)깊이로 사용 피가 나지 않는다 (105)

67. [사진참조] 1mm 작업시 허물만 생기고 일주일이면 자연 치유 (106)

68. [사진]허물이 벗겨지는 것은 바늘 1mm 이하로 들어간 증거 (107)

69. 표피에는 각질이기 때문에 문신이 되지 않습니다 (108)

    ● 1mm 이상 망상층 콜라겐과 엘라스틴 탄성으로 잉크번짐 (109)

70. 레이저 제거할 경우 피부에 상처가 남지 않는 것 사진 (110)

    ● 1mm 이하 시술하면 레이저로 문신을 제거할 경우 깨끗 (111)

71. [도표]문신바늘 깊이에 따른 문신의 번짐 사진 비교 (112)

 

  6) 고도의 지식과 경험을 요구하는 문신 기술관련 (114)----

72. “고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진 국내 문신사들 작품 100여점 (115)

73. 문신사의 예술적 감각은 기본이며 신체에대한 예의 (122)

74. 국내 알려진 문신사들은 이정도 소묘 드로잉은 기본 (123)

75. 국내 문신사들의 활동과 시술사진들 20장 (124)

76. 문신의 효과와 장점 “흉터나 잘못된 문신 커버업” (128)

77. [참고사진40장]그림실력을 요구하는 “커버업 작품사진들” (129)

78. 문신부작용의 15만~20만 배에 달하는 수치.. 실패문신 (133)

79. 문신 시술하는 과정 (고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진 문신사) (140)

 

  7) 국내 의료인 문신사 관련 (145)----

80. 실현 불가능한 법 (146)

81. 일반인 문신시술을 반대  (147)

82. 바늘 재사용이 사라진지 5년이 지나도 전염병 광고 (147)

83. 국민의 건강을 위협 (148)

84. 문신을 가르치는 의대 없다 (143)

85. “재능없으면 최악의 졸작피해자 양산” (150)

    ● 초보 문신사는 실패작은 만들게 됩니다 (151)

86. 전세계에서 금지하고 있는 마취(152)

87. 미성년자 문신시술 (153)

88. 문신시술 불법(154)

89. 전세계 문신사들이 마취를 금지하는 이유 (156)

    ● 마취를 하지 않아도 고통이 줄어들어 (156)

    ● 문신시술 여자가 남자보다 빨리적응하고 잠자는 이유 (157)

    ● 문신에 중독이 되는 이유 (158)

90. [참조사진30장]“고도의 지식과 경험” (159)

91. 문신의사만 합법인 나라 (163)

 

    8) “감염없다, 의학지식 필요없다”  (164)----

92. [기사] “바늘감염 완전차단” (165)

93. [기사] “문신시술 그렇게 위험하지 않다” (166)

94. [기사] “의사만 시술 의료법 전과자 양산” (167)

95. [기사]“문신사들 기술 따라갈 수가 없어” (168)

96. [기사] “문신의학적 전문지식을 요구하지 않는다” (168)

97. [기사]실제로 타투이스트 작업공간과 병원 별 차이없어 (169)

98. [기사]['뜨쟁이'에게 배우는 …문신 아이러니] JTBC (170)

 

  9) 법 관련 (171)----

99. “개도 웃을 일” 상식이하의 현행법 실현가능성 0% (172)

100. 20년 전의 눈썹문신 판례를 문신에 적용하여 처벌 (173)

101. 외국 문신자격증을 취득해도 범죄자가 되고 입건하는 한국 (174)

102. 국제적인 망신 자초, 경악하는 외국의 타투이스트들  (175)

103. [기사]재판부의 항소기각 [시대를 따라잡지 못하는 법] (175)

104. 사법부의 잘못된 판결 “고도의 지식과 경험”은 문신 (176)

105. 문신시술후 가려움도 부작용으로 처벌하는 나라 (177)

106. 불법문신을 미끼로 경찰앞에서 돈을 뜯긴 사례 (177)

107. 경찰앞에서 돈을 뜯긴 문신사의 작업일지입니다 (178)

108. [도표]오판 “고도의 전문분야는 감염이 아닌 예술재능” (182)

109. 문신에서 “고도의 전문분야”도 모르는 사법부의 오류 (183)

110. 의과대학과 미대를 분간 못하고 눈귀를 막은 사법부 (185)

111. 유명 문신사들의 97%가 미술전공하거나 화가출신 (186)

112. 분통 터지는 미대출신과 그림전공 화가들 (187)

113. 자격있는 사람이 문신을 할수 있는 길이 완전 차단된 나라 (187)

114. 신체의 결정권을 국가에서 법으로 규제는 잘못 (188)

115. 폭력배나 간댕이 부은 사람만 타투를 배우도록 권하는 사회 (189)

116. 사법부 대책없는 단속이 만든 “여관 원룸 문신 사회문제” (189)

117. 2012.06.29 JTBC-TV [의사 6명에 시술인구 400만명..] (190)

118. 법의 오류 (191)

119. 학원폭력이 발생할 때 마다 문신사를 처벌 (192)

120. 2012년 문신사들은 3백여명이 범죄자가 되어 처벌 (192)

121. 사법부와 언론이 악의축으로 매도한 지 10년 (193)

122. 반대할 정당한 이유가 없는데도 그냥 반대하는 사법부 (194)

123. 눈과 귀를 막은 남양특수학교와 같은 사법부 (195)

124. 감염도 없는데 1년~3년의 실형을 선고할 만큼 큰 죄인가 (196)

125. 법대로 문신사가 모두 사라졌다면 문신발전이 되었을까? (197)

126. 고등법원 “문신이 의료행위가 아니라는 판례”도 있다 (198)

127. 문신을 허가해도 “보건상 위해 없다” 바뀌는 것들 (199)

128. 감염차단 되어도 문신사 처벌 (200)

129. 방송국과 의료계의 공식적인 거짓말과 사법부의 몰라 식 (201)

130. 문신불법 분통터져 (201)

131. 문신이 감염우려 있다고 ... 무지의 결과 (202)

 

  10) 불법문신 악용 갈취 폭력 폐해 (203)----

132. 문신을 금지한 법을 “갈취법” (204)

133. [기사]신바람 난 폭력 공갈배들의 갈취는 빙산의 일각 (206)

134. [기사]뉴스에 보도된 불법문신 업소 갈취폭행 사례들 (207)

135. 불법문신 폐해 (209)

136. [사레9건]가정주부까지 “불법문신 고발 파파라치 사례” (210)

137. 파파라치 고소 고발에 갈취에 고통받는 문신사들  (215)

138. 5만원짜리 문신 하고 160만원 갈취하는 가족 (216)

139. “성폭행 당했다” 계속되는 문신사들의 돈을 뜯는 신종수법 (217)

140. 손님 뺏길까봐 문신사들끼리 고발하는 탕치기 (218)

141. 불법 단속 폐해 “여관등 음지의 미성년자 문신시술”  (219)

142. 불법문신을 악용하여 문신비용을 주지않거나 도주 사례 (220)

143. [TV뉴스]청소년들의 성인 신분 속여 분간이 어려워 (221)

 

    11) 타투 합법화 방안과 여론 (222)----

144. 문신은 대를잇는 가업이며 정년없는 삶의 한 부분 (223)

145. 일본 타투장인 호리요시3세와 아들 대를잇는 타투 (224)

146. 우리나라는 문신을 하면 실형 집행유예 벌금 (225)

147. 혐오의 대상이지만 문신박물관을 설립, 존중하는 일본 (226)

148. 문신을 현대 미술의 최고 걸작품으로 평가 (226)

149. 문신은 싱카포르를 대표하는 관광상품 (226)

150. [기사]되려 국민들의 준법의식 나무라는 의료계와 당국 (227)

151. 미국은 4명중1명 문신, 일본은 문신 혐오하지만 문화 (228)

152. 일본의 문신축제는 3일간 100만명이 관람 (228)

153. 외국에서는 문신행위는 의료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 (229)

154. [기사]미국 공중보건부 “감염과 문신이 연관이 없다” (229)

155. [기사]미국 보건부 “1회용 바늘사용 감염 본질적으로 제거” (229)

156. 경찰 공무원도 문신허용, 병영 신체검사도 문신허용 (230)

157. 국내는 “폭력배가 경찰에 잡히면 TV 뉴스는 문신쇼” (230)

158. 불법문신소를 찾는 해병대 공무원 경찰관 의사 연예인 (230)

159. 만화가 박재동 화백의 말 (231)

160. [서울연합뉴스]법제화 보다 자유가 먼저다 (231)

161. [몸은 미디어다, 문신은 콘텐츠다!] 2009.05.16 (232)

162. [문신의 자유를 허하라!] 2005.1.27 (232)

163. [기사]편견을 가지고 문신을 보는 시각은 우리나라 뿐 (233)

164. 주사바늘을 재사용 한다고 병원을 없앨수는 없듯이 (234)

165. “문신의 자유화”를 향한 유명인사 들의 목소리 (235)

166. [기사]미국배우 한국문신에 대해 적대적인 한국문화 비판 (236)

 

    12) 문신(타투)의 정의 (237)----

167. ▲ 타투는 패션이자 예술이자 문화다 (238)

168. ▲‘타투’, 이제는 ‘패션’이다 (238)

169. ▲소묘와 같은 스타일, 3D 입체 타투는 ‘예술’이다 (238)

170. ▲타투기술은 의료기술과 다른 정교한 예술감각이다 (239)

171. ▲‘타투’는 ‘문화’ (239)

172. ▲현행법이 문제, 이제는 바뀌어야 (240)

173. ▲의과대학을 마쳐야 문신을 할수있다는 억지 설정 현행법 (241)

174. ▲문신의 발달로 위생용품도 발전 위생문제 걸림 안되 (241)

175. ▲유명 메이커들 타투도안을 적용 (241)

176. ▲63년전 미국의 사례와 똑같이 반대하는 의료계 (242)

 

  13) 장르별 문신예술작품 감상 (243)----

177.  인물화에 관한 예술작품 사진 (작품 50여점) (244)

    1) 우리나라는 기본을 20년동안 무시하였습니다 (250)

    2) 문신예술 작품들 (255)

    3) 고도의 예술 재능을 요구하는 예술 (작품 40여점) (258)

    4) 따라할 수 없는 작품들 (작품 26점) (266)

    5) 문신종류 380여개 지금도 (272)

178. 유명 문신사 100인 중 97% 그림전공 화가출신(작품40여점) (273)

179. 초보문신사가 5백명~1천명여명을 망쳐야 기술배워.. (287)

    1) 문신으로 망친 사람들 (졸작사진 60여점) (288)

    2) 조잡한 문신 피해자들만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291)

    3) 외국 문신피해 사례보다 2배나 많은 것은 불법규정 때문 (292)

180. 연예인과 유명인들이 불법문신을 하는 이유 (작품 200여장) (295)

    1) 문신연예인 500여명 (297)

    2) 간단한 문신(300)

 

    14) 이땅에 태어난 죄 동영상 (305)-----

181.  문신사들의 통곡 “이땅에 태어난 죄” (306)

15) 문신의 사회적 의미와 합법화의 과제들 (326)

182. 문신의 법률적 쟁점들 “대법원 판례의 문제점” (327)

183. 의료행위의 개념에 문신도 포함되는 것은 무리 (329)

184. 상식이하의 법 (330)

185. 에이즈와 C형 간염 대해 증거없고 문신과 연관 없다 (331)

186. 문신 시술에 의한 질병 감염 위험은 어떠한 자료도 없다 (332)

187. 미국 공중보건 권위자 “문신에 의한 B형간염” 본질적 제거 (333)

188. 혈액에 의해 병원균을 얻을 위험은 거의 0에 가깝다 (334)

189. 문신잉크는 일반 상품들 보다 오히려 더 안전 (334)

190. 문신 잉크가 안전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335)

191. 촌놈 겁주는 방식의 협박만 계속하고 있는 의사들 (336)

192. 문신 합법화를 위한 제안 (337)

193. 문신을 금지하는 것은 전혀 공중위생을 보호하지 않는다 (337)

194. 처벌 하려면 연예인들을 수사하여 문신해준 사람 부터 처벌 (338)

 (총 34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을 소제목만 정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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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투세상-